요로캣 안전벨트 커버
2007년 09월 10일 15시 58분
옥션에 주문해서 산 요로캣 안전벨트 커버. 얼마전 지하철에서 어떤 아가씨가 가방의 어깨패드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갖고 싶어서, 어디서 샀냐고 물어볼까 말까 한참 망설이다... 변태 취급 받을까바 관뒀는데...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냈다.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2개가 한 셋트로 들어있다. 앞좌석이 2개라 그런듯.

생선 꿈을 꾸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 딱 내취향이다. *ㅡㅡ*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무난한 남색으로 선택. 그 아가씨는 분홍색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뒷면이 벨크로로 처리되어서, 떼어낸 다음 이렇게 감싸고 다시 붙이면 된다. 바이올린 케이스 어깨패드위에 감싸뒀다. 이제 어깨가 좀 편하려나... 조만간 네임택도 하나 사서 달아놔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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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야와 커플 어깨띠로군요.. 흠흠...;;
남는거 하나 어디 버릴데 없으면 저에게 버리세요.
감사히 잘 쓰겠..... 굽신굽신... // 220.88.***.*** -
분홍색으로 사셨으면 동네 여자 어린이들의 시샘어린 시선을 받으실 수 있으셨을 듯.....^^;; // 2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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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하나는 알파님이 이미 찜하셔서.. 쿨럭...
분홍색을 사면 동네 여자어린이들의 시샘은 받을 수 있겠지만, 동네 여자어린이의 부모들이 저아저씨 조심하라는 경계의 눈초리를 받을지도... ㅡㅜ... // 59.29.***.*** -
와~귀엽다~ㅋㅋ
이런건 또 어뜨케 찾아내셨을까..??ㅋㅋ // 210.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