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완료... 새 보금자리? 돈먹는 괴물?
2008년 08월 25일 2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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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한 돈먹는 괴물.... 정작 있는 시간은 얼마 안된다는... ㅡㅜ.. 그래도 퇴근하면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선택한 오피스텔...
신촌 집값 정말 비싸다.... ㅡㅜ
방금 인터넷 설치를 끝나고 찍은 사진들.... 컴퓨터 할 때 앉을 의자나 사와야겠다....
나머지 물품들은 아랫 글의 집들이 품목들을 참고하세요... ㅡ_-;; 색칠한 글씨 안보이는 분들은 모니터를 구입하시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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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살던 스튜디오 생각나네요...
처음엔 횅해도 살면서 이것저것 물건 쌓이는 것 보면 참 신기합니다. 정말 이사는 머니 드시는 몬스터...
역쉬 창가에 보면대를 두면 집주인 누구 불문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집들이 컨셉을 하우스 콘서트로 바꾸어 보심은?? // 121.190.***.***-
관객 2명 차면 집 터지는 하우스 콘서트 ㅡ_-; // 12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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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계시면 적적하실테니 친구분들 불러서 매일 술파티..ㄷㄷ
전 어항하나나 놓아볼까 생각중인데.. 가재를 친구삼아..술한잔 // 211.54.***.***-
응? 가재를 술안주삼아 술 한잔요? // 12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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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예쁘네요.
화사한 꽃무늬 // 121.146.***.***-
보면대 밑의 작은문은 패닉룸?...... // 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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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패닉을 맛볼 수 있는 룸이지요... 에어컨 실외기 놓는 공간입니다. ㅡ_-;; 좁은 공간에서 추락의 패닉을 느껴보세....
10시간 이용권, 단돈 5천원입니다. // 12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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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선물받은 새 토스터기가 있긴한데..쓰질 않아서.. 이거 드리면 웰백님(이젠 백수에서 탈출하셨나?) 악기 10년 무료 대여 할 수 있나요? // 5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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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시간이 없어서 악기를 좀 처리할까 고민중입니다. ㅡ_-;;
어제도 회식하다 12시에 들어왔네요 ㅡ.ㅡ // 12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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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면대가 정말 방의 품위를 업글 시키는 군요..;
저도 보면대 하나 장만할까봐요.
오피스텔에서 왠지 당직실의 모습이 보이는건
왤까요... ㅋ // 121.173.***.***-
훗.. 이렇게 깔끔한 당직실 보셨... ㄷㄷㄷ
그나저나 방이 방음이 그닥 잘 안되네요.. // 12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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