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수 하우스콘서트] 2008. 9. 5 (금) 8시 - 권혁주(Violin), 이혜진(Piano)
2008년 08월 30일 14시 55분Trackback URL : http://violin-holic.net/trackback/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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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금자씨
2008년 08월 30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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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올 여름에 콘서트장으로 저희 집을 개방해볼까 생각했었는데 fingers님은 어느새 가버리시고
모처럼 내한한 포테이토 쥰이 오빠는 아무 말씀이 없으십니다.
그렇다면 천상 구루마 끌고 제가 거리로 나가는 수밖에 없는 일인데...
SPF 4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 악기에 바르고 길 건너 정자로 나가볼까 합니다.
주변에 버려진 구루마나 라디오 보신 분 신고 바랍니다.
상태에 따라 햇옥수수로 잘 부풀려진 강냉이 한 양푼과 바꾸어 드립니다.
참고로 이 글은 스팸이 아닙니다. ^^;;
(요즘 금자씨가 몸이 많이 안 좋으신데도 웃으면서 이런 글
쓰는 걸 보면 역시 금자씨는 이 세계의 진정한 프로...) // 121.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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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Ha
2008년 08월 31일 0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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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hling? 처음 듣는 단어인데 봄? 봄이란 뜻인가요?
바이올린 친구되기 등업신청 해놨는데 등업좀 해주세요~ 큭큭 // 58.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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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흰둥
2008년 09월 01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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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근가얍지요^^근데 웰백님 자꾸 이번하콘 홍보하지 마세요.사람 넘 많아져요 ㅋㅋㅋㅋ 꽤나 일찍가셔야 자리잡으실 수 있으실듯..//제가 알기로도 오타카르 노바첵이 맞는데...설마 혁주샘이 박창수샘께 글케 알려주진 않았을꺼 같고...ㅋ //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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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흰둥
2008년 09월 07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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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금자님...저도 바욜오빠랑 현장에 있었는데효...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도 어케 후기를 말씀드리기가 어렵삼.
그 감동의 도가니탕....심장이 막 또 튀어나올라는 거 간신히 움켜쥐고 있던 순간들을 어찌 말로 표현한단 말씀? ㅋㅋㅋㅋ
그저...못오신분들, 안오신분들은 정말 훌륭한 추억거리 하나를 놓치셨다고 말씀드릴 밖에요..^^
혁주샘 완전짱짱~~~ㅋㅋㅋ // 22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