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atensatz (3rd movement of "F-A-E Sonata") Scherzo in C minor for Violin and Piano, Opus posthumous
2007년 11월 12일 14시 38분Trackback URL : http://violin-holic.net/trackback/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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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너
2007년 11월 12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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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음악 애호가 중에는 꽤 많은 anti-하이페츠들이 있는데....저는 앤티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무리 그의 연주를 들어도 감흥이....--; 어떤 사람들은 바이올린 연주의 끝이 하이페츠라고 극찬을 하지만 제 생각에는 테크닉만의 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 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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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ViolinHolic
2007년 11월 12일 18시 27분 Delete
아닙니다.. 그들이 하이페츠를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하이페츠의 고향별은 지구보다 시간이 1.5배 빠르게 흐른답니다.. ㅡ_-; 하이페츠는 충분히 '느리고' 애절하게 연주하는거에요... ㅡ.,ㅡ
뭐..저도 몇몇 곡을 빼고는 그다지 하이페츠의 연주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완벽'하다고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좋다'라고 말할 수 있을지는.. 부르흐는 좋긴 하던데요.. 그리고 사람들의 의견과는 달리 전 바흐의 샤콘느도 마음에 들더군요... 뭐 비탈리는 물론이죠.. // 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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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삐
2007년 11월 12일 2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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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영상의 연주는 특히나.. 오이스트라흐와 하이페츠의 차이를 잘 보여 주는 것 같은데요^^ 전 역시 오이스트라흐가 좋습니당.. 그나 저나 쉽지 않아 보이는 곡이군요...ㅡㅜ // 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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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탤....
2007년 11월 13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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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런 곡들을 더 좋아하시게 될겁니다.^^처음에는 바이올린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화려한 곡이나 멜로디가 아름다운 곡들에 끌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시나 깊이있는 곡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바이올린이라는 악기를 떠난 음악 자체,작곡가의 심연에 더 다가가고 싶아지는.. // 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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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s
2007년 11월 13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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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경화 님...그분의 연주를 실제로 더 듣지 못하는게 아쉽기만하군요... //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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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2007년 11월 17일 0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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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주부터 이곡해요~~^^ 후아~~;; 저는 오이스트라흐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하핫..^^ 사실 이곡찾다가 님의 홈피로 흘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요~~^^ // 5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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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2007년 11월 17일 2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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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아니에요~;저보다 훨 잘하실껄요..^^ 전 실력도 안되는데 급!!이곡을 하게 됐어요ㅠㅠ급한 상황이라..ㅠㅠ // 117.20.***.***





